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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남기자/신혼여행

2016.04.25 19일차 Toronto to Binghamton

토론토에서 뉴욕으로 가는 길


딱히 목적도 없었고 렌트카 빌린 일정에 여유도 있었기에 서둘러서 가지 않았다.


천천히 구경하며 가다가 역시 당일에 아무 도시나 숙소를 잡고 머물렀다.


저녁 때 늦게 들어가는 바람에 이넘의 시골 도시는 주변의 식당이 다 문을 닫았고...


어찌저찌 구글 맵으로 문열린 중식당을 찾아(차로 10분 거리였음) 저녁을 사서 호텔로 들어갔다.


평일인데다가 당일날 예약해서 그런가 엄청 저렴한 가격에 예약할 수 있었다.


호텔 프론트의 직원도 너네 이 가격에 예약할 수 있었냐며 놀랬었다.


아무튼 우린 다음 날 뉴욕에 들어가는걸 기대하며 잠이 들었다.


이동거리: 525km

이동시간: 약 6시간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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