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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으러 떠나요

[암스테르담] 더 씨푸드 바 (The Seafood Bar)

더 씨푸드 바 (The Seafood Bar)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먹어야할 음식은 무엇일까 고민을 많이 했었습니다. 

유명한건 홀랜더 감자튀김이나 더치 파이 등인데 먼가 한끼 제대로 먹기에는 부족했지요.

암스테르담은 옛날 부터 유명한 항구 도시로 많은 향신료들이 들어왔고 

사람들의 마인드가 매우 자유스러웠기에 그런 많은 재료들로 새로운 요리를 만들기를 좋아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딱히 어떤 특정 음식을 고르기가 어려웠습니다.


베를린에서 오랜만에 바닷가 근처로 왔으니 해산물을 먹어보기로 결정했습니다.


저녁 비행기를 타야했기에 조금 이른 시간에 갔더니 붐비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일어날 때 쯤 되니 식당안이 가득 찼었습니다.


식사 시간에 방문하시려면 예약을 미리 하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실내 인테리어도 굉장히 깔끔했고 음식도 화려하게 나왔습니다.



맛 또한 정말 좋았었습니다.


이런 맛조개와 굴을 2년만에 먹어보는 거 같네요.



암스테르담에는 2개의 지점이 있습니다. 원래는 약간 외곽쪽에 있었는데 장사가 잘 되서 중심지 쪽에 분점을 낸거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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