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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y] 배열에서 입력 받은 특정 항목 삭제하기 문제: 정렬되지 않은 배열에서 함께 입력 받은 값을 가지는 배열안의 항목을 삭제한다. 반환 값은 새로 만들어지는 배열의 길이이다. 다른 메모리 공간을 사용하지 않고 입력 받은 배열을 수정해서 해결해야 한다. 또한 출력되는 길이까지 배열 안에 삭제되어야할 항목이 존재하지 않아야 한다. 그 이외의 항목은 어떤 값이 와도 상관없다. 예제입력 값: [3,2,2,3], 3반환 값: 2배열의 상태 : [2, 2, x, x] x는 어떤 값이 와도 상관없음. 풀이:우선 출력해야할 길이 lengh를 0으로 초기화 한다. 그리고 배열을 처음부터 탐색해가며 삭제해야할 값이라면 다음 인덱스로 넘어가고 아니라면 array[lengh] 와 현재 가리키고 있는 인덱스의 값과 치환한다. 그 다음 length를 증가시키면 최종적으로 ..
[Easy] Reverse String 문자열 반전 문제: Reverse String 주어지는 문자열을 반전시켜 반환해라 예를 들어 입력 값이 "hello"라면 반환 값은 "olleh" 이다. public String reverseString(String s); 해결법:이 문제의 해결 방안은 두개의 포인터를 이용하면 간단히 해결 가능하다. 문자열은 배열의 형태를 가지고 있고 각각은 인덱스로 접근 가능하다. 우리는 이 문자열을 뒤집어야 하므로 가장 왼쪽 문자와 가장 오른쪽 문자를 서로 바꾸고 그 다음 하나씩 가운데를 향해가며 문자를 교환하면 된다. 예를 들어 "hello" 문자열은 다음과 같이 생겼다. 문자열h e l l o 인덱스0 1 2 3 4 가장 왼쪽 인덱스, 즉 begin은 0이고, 가장 오른쪽 인덱스 end는 4이다. 이 begin과 end에 해..
포항 지진으로 인한 2018 수능 연기 지난 15일 오후 29분 31초 경북 포항시 북구 북쪽 9km지점에서 규모 5.4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은 발표했다. 이번 지진은 지난 14개월전 경주에서 발생한 진도 5.8의 지진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큰 규모의 지진이었다. 이 후 교육부는 학생들의 안전과 형평성을 위해 2018 수능시험을 1주일 연기한다고 긴급 발표했다.
To 부정사 영어를 하면서 to 부정사에 대해서만 잘 알게 되면 글을 자연스럽게 이어나가며 말할 수도 있고, 정말 많은 부분에서 활용이 가능해집니다. 이처럼 중요한 to 부정사 꼭 알아봐야겠지요? to를 사전에서 한 번 찾아보겠습니다. https://en.oxforddictionaries.com/definition/to 옥스포드 사전을 찾아보면 제일 처음으로 전치사(preposition)이라고 나옵니다. 제일 간단하게 우리가 어딘가를 갈 때 I go to~ 이런식으로 말을 하지요. 이 때의 to가 전치사의 to 입니다. 하지만 오늘 얘기할 것은 이 전치사 to와는 다른 녀석입니다. 사전에서 쭉쭉 내려 보면 Infinitive marker라고 나옵니다. to + Infinitive(to + 동사 원형), 즉 동사 원형..
[독일/볼프스부르크] 자동차의 도시 아우토슈타트 Autostadt in Wolfsburg 볼프스부르크는 니더작센 주의 도시이다. 이 도시는 주민 12만명의 작은 도시이다. 이 곳이 특별한 이유는 폭스바겐 본사와 공장이 있기 때문이다. 또한 폭스바겐은 공장 바로 옆에 Autostadt라는 박물관을 운영하고 있다. Autostadt는 Auto(자동차)와 Stadt(도시)의 합성어로 자동차의 도시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자동차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잘 알고 있을 것이다. 폭스바겐 그룹은 많은 계열사들을 거느리고 있는 거대한 자동차 생산 그룹이다. 폭스바겐 뿐만 아니라 람보르기니, 포르쉐, 아우디, 스코다, 세아트, 벤틀리, 스카니아, MAN 등등 이러한 차들을 가지고 전시관들을 만들었고 (모든 브랜드가 있지는 않다) Zeithaus라는 건물에는 최초의 벤츠 차량 등 자사 브랜드 이외의 과거의..
[베를린/버거] PACiFico 처음 이곳을 알게 되었을 때 분식점이라는 글씨를 보고 유레카를 외쳤었다. 분식...이 곳 베를린에서는 접하기 어려운 음식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방문 후 실망을 하고 말았다. 이름만 분식이지 우리가 원하는 메뉴는 없던 것이다. 이 곳의 주 메뉴는 버거와 비빔밥이다. 위치는 모리츠 플라츠 역에서 나오자마자 있고 찾기가 쉽다. 계산은 현금만 가능하므로 방문시 주의하시길... 현금이 별로 없이 가서 고구마 튀김을 빼버려야 했던.... 가까운 곳에 은행도 없으니 현금을 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다. 슈파카세 이용자 혹은 비싼 ATM 수수료를 지불 한다면 역에 있는 ATM도 이용 가능하다 나와 아내는 김치 버거와 불고기를 추가한 비빔밥 하나씩 시켜서 먹어봤다. 비빔밥이 꽤 맛있었다. 버거는 특별히 맛있다라는 느낌은 없..
2016.04.26 20일차 Binghamton to New York 뉴욕!! 뉴욕!! 뉴욕!! 노래를 부르며 우리는 뉴욕을 향해 달려갔다. 뉴욕으로 다가갈 수록 점점 차는 늘어가고 드디어 우린 맨하튼으로 들어가기 위한 다리를 건너게 되었다. 날씨가 그리 좋지는 않았다. 긴 일정동안 날씨가 좋기도 했었고 나쁘기도 했었으니 날씨가 좀 흐리다고 해서 우울해하지 않았다.........정말이다. 맨하튼에 진입하면서 주차 전쟁과 지옥과도 같은 도로 사정을 경험했다. 앞 차들은 좀 늦게 간다고 창문열고 욕하고 싸우고 있고 도로들은 엄청 좁은데다가 사거리는 엄청 많고 복잡하고 일방통행도 많고 우선 렌트카를 반납하기 전에 호텔에 들려 짐을 내려 놓으려고 했다. 우리가 예약한 호텔은 그리 비싼 호텔이 아니기에 따로 차를 세워놓을 만한 공간이 없었다. 그래서 잠시 주차해놓고 가려고 주차티켓..
2016.04.25 19일차 Toronto to Binghamton 토론토에서 뉴욕으로 가는 길 딱히 목적도 없었고 렌트카 빌린 일정에 여유도 있었기에 서둘러서 가지 않았다. 천천히 구경하며 가다가 역시 당일에 아무 도시나 숙소를 잡고 머물렀다. 저녁 때 늦게 들어가는 바람에 이넘의 시골 도시는 주변의 식당이 다 문을 닫았고... 어찌저찌 구글 맵으로 문열린 중식당을 찾아(차로 10분 거리였음) 저녁을 사서 호텔로 들어갔다. 평일인데다가 당일날 예약해서 그런가 엄청 저렴한 가격에 예약할 수 있었다. 호텔 프론트의 직원도 너네 이 가격에 예약할 수 있었냐며 놀랬었다. 아무튼 우린 다음 날 뉴욕에 들어가는걸 기대하며 잠이 들었다. 이동거리: 525km이동시간: 약 6시간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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