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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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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바이에른 소도시 바이로이트(Bayreuth) 독일에는 이쁜 소도시들이 참 많지요. 그 중에 하나인 바이로이트(Bayreuth)를 소개해 볼까 합니다. 바이로이트는 바이에른 북부에 있는 작은 도시 입니다. 가장 가까운 대도시는 뉘른베르크입니다. 한국에는 아마도 잘 알려져 있지 않겠지만 이곳 맥주는 제가 좋아하는 것들 중 하나입니다. 최근에 제가 가장 많이 마시는 맥주 중 하나입니다. 이 도시는 맥주뿐만 아니라 작곡가 바그너(Wagner)의 도시입니다. 음악시간에 한 번쯤은 들어보셨을거라 생각합니다. 이 작은 도시에는 유네스코에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오페라 하우스가 있습니다. 이 오페라 하우스는 바그너가 직접 설계를 한 무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바그너는 바이로이트 페스티벌을 열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지요. 작지만 즐길거리가 많은 도시입니다..
[프라하] 믈리니체(Mlejnice) 프라하에는 정말 많은 관광객들이 있는 곳이죠. 그래서 관광객을 상대로하는 식당들이 정말 많이 있습니다. 모던하며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들도 있지만, 관광객을 많이 상대하다보니 약간 높은 가격이거나 질이 좀 떨어지는 식당도 많이 있지요. 관광지에서는 어쩔 수 없는 현상인 것 같습니다. 저는 레스토랑을 찾을 때 구글 지도에서의 평점과 Yelp라는 앱을 주로 사용합니다. 사람들이 평점을 보고 일정 이하인 식당은 거르곤 합니다. 어쨌거나!! 프라하에 왔으니 체코 음식을 먹어봐야겠지요. 그래서 이번에 선택한 메뉴는 굴라쉬 입니다. 굴라쉬는 동유럽 국가들에서 많이들 먹는 스튜입니다. 스튜에 들어가는 양념이 한국인들 입맛에 잘 맞는 편이라 많이들 찾는 음식입니다. 제가 찾은 곳은 믈리니체(Mlejnice)라는 레스토랑..
[브뤼셀/맥주 맛집] Moeder Lambic 벨기에 하면 유명한게 몇 가지 있지만 그 중 하나는 바로 맥주!!술을 즐기는 우리 부부는 벨기에 맥주를 제대로 느끼고 싶어서 맥주 맛집을 찾았다. 우리가 자주 애용하는 앱은 Yelp를 이용해서 찾아보니 Moeder Lambic가 리스트에 제일 위에 있고 리뷰도 좋고 하길래 한 번 찾아가 봤다. 위치는 중심가에서는 약간 벗어나긴 하지만 걸어가기 멀지 않은 장소이다. 정말 많은 탭을 가지고 있고 벨기에의 다양한 맥주 컵들과 함께 인테리어가 되어 있는데 실내 분위기가 깔끔하고 좋았다. 메뉴에 다양한 맥주가 있는데 이름만으론 어떤 맥주인지 알기 어렵기 때문에 자신의 취향을 얘기하면 설명도 잘 해주면서 추천을 해준다. 그 때 그 때 때에 따라 달라지는 메뉴 이건 이 펍에서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는 맥주 메뉴 벨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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